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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인사말

법률사무소 해울은 여러분의 곁에서 꼭 필요한 때
여러분 생활의 법적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해울은 의료소송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할 때에 첫 사건으로 심장판막치환술 후 뇌동맥폐쇄 사건을 수임하여 그동안 우리나라의 의료 관련 판례를 형성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해울은 2005년 헌법재판소에서 의료법 상 광고규정 위헌판결을 얻어내 '의료법'이 전면 개정되도록 하였고, 2011년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을,2009년 대법원에서 세브란스 존엄사 판결을 얻어내 2016년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으로 제정하도록 하였습니다.

해울은 순수한 우리말로서 "이른 아침에 생기는 맑고 아름다운 이슬" 혹은 "아침햇살에 빛나는 이슬의 영롱함"이라는 의미를 같습니다. 해울은 우리말이지만 漢子로 쓰면 解鬱, 즉, 풀 해(), 막힐 울()로 '막힌 곳을 뚫어 준다'는 의미로도 해석 할 수 있습니다.

해울의 뜻 말에 걸맞도록 변호사, 총무팀, 송무팀, 연구팀 등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질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울은 법률문제에 대하여 아침햇살에 반짝이는 이슬과 같이 순수하고 해 맑은 마음과 자세로 1990년 부터 지금까지 30여년간 의료관련 소송을 전문적으로 수행하여 오면서, 설명의무판례, 입증 책임 경감 및 전환 판례, 수인한도론판례 등 수많은 소송법적 선도 판례를 이끌어 왔던 전례를 앞으로도 이어가겠습니다.

민사상 손해배상소송 뿐 아니라 헌법재판, 의료행정소송(의료기관의 행정처분, 노사, 조세, 특허, 공정거래위원회사건), 일반행정소송(업무상 질병과 관련한 공무원연금 및 산업재해 등), 학교안전사고 등 보건의료와 관련된 헌법재판, 행정, 행사, 가사, 노동, 조세, 특허소송 등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적법절차에 의한 권리구제에 힘쓰고 잇습니다.

올 한해도 사전 예방 노력과 함께 막히고 담담하고 억울한 분쟁이 발생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법률사무 해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변호사  신현호 올림